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궁금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요즘에 ‘비정규직’이라는 말이 언론에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비정규직’이란 누구를 말하는 건가요?

       

      A: 노동법에는 ‘정규직’이니 ‘비정규직’이니 하는 말은 없어요. 허나 일반적으로 ‘비정규직’하면 근무기간이 정해져 있거나(1달, 1년 등), 근로시간이 짧거나, 다른 회사에 파견 가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하죠. 노사정위원회에서는 비정규직을 아래와 같이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답니다.

       

      1. 한시적 근로자(기간제 등)

      2. 시간제 근로자

      3. 비전형 근로자(파견, 용역 등)

    • Q: 방학 때 2주 동안 알바하기로 했는데요, 제가 노동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2주간만 일을 했더라도 일하는 기간 동안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는 근로자라 할 수 있어요. 노동법에서 보호되는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이 3가지가 있답니다. 하지만, 2주간 일을 했다면 연차휴가는 한 달을 정상근무하지 않았으니 발생하지 않겠죠!

       

      1.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지급되어야 함

      2. 일하다 다치면 산재보상을 받게 됨

      3. 주 15시간 이상 일한다면 매주 1일의 유급휴일이 부여되어야 함

    • Q: 한 회사에서 알바로 근무한 기간을 전부 합쳐 보니까 2년이 넘었어요. 2년이 넘게 되면 마음대로 해고할 수 없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A: 회사에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때 근무기간은 당사자가 합의하여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기간제 근로자가 전체 근무한 기간을 합쳐 2년이 넘어가면 ‘근무기간을 정하지 않은 계약(무기계약)’으로 인정되어 마음대로 그만두게 할 수 없는 것이죠! (※ 2년이 넘은 근로자를 그만두게 하는것은 ‘해고’에 해당됩니다.)

       

      단, 다음과 같은 기간은 2년의 기간산정에서 제외됩니다!

      1. 휴직한 다른 근로자를 대신하여 근무한 기간

      2. 근로자 본인이 육아 휴직을 한 기간

      3.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기간

    • Q: 매장정리를 도와주는 일인데 사장님이 하루 2시간씩, 일주일 동안 14시간만 일하면 된다고 합니다. 14시간만 일해도 노동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나요?

       

      A: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을 넘지 않도록 계약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일 경우 아래와 같은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잘 생각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근무시간이 주당 15시간 이상인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연차휴가

      2. 퇴직금

      3. 유급주휴일

      4. 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

      5. 기간제 근로자 2년 초과 근무 시 무기계약으로의 전환